시스템관리자
2019-12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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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작교는 정경대학 무역학과 3명 (김미정, 원유진, 장유진) 정경대학 언론정보학과 2명 (이유진, 홍준영) , 이병태/ 조교수로 구성되었으며, 소통하는 경희, 나아가는 우리 라는 주제로 프로그램 사업을 도모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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